‘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외가, 고심 끝에 아동학대죄로 이씨 고소
수정 2015-08-02 00:06
입력 2015-08-02 00:06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모자 사건 이씨의 친정 식구들이 고심 끝에 이씨를 아동학대죄로 고소했다.
사건을 살펴 본 표창원 전 교수는 “아이들이 경기 내지 게임을 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그 파급력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이들이 단 한 가지에만 집착하고 있다는 것이다.
박지선 숙명여대 사회심리학과 교수는 “아이들은 엄마가 행복하길 원하고 그 할머니가 만족을 해야 엄마가 행복해지는 것을, 결국은 만족시켜야 할 대상이 할머니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결국 이씨의 친정 식구들은 고심 끝에 이씨를 아동학대죄로 경찰에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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