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조랑말들의 수영 실력은? 수정 2015-07-30 12:12 입력 2015-07-30 12:03 29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친커티그(Chincoteague)에서 열린 조랑말 수영 행사에서 야생 조랑말들이 애서티그 해협(Assateague Channel)을 건너 친커티그로 향하고 있다.ⓒ AFPBBNews=News1 29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친커티그(Chincoteague)에서 매년 열리는 조랑말 수영 행사에서 야생 조랑말들이 애서티그 해협(Assateague Channel)을 건너 친커티그로 향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홍명보 남아공팀인가요” 월드컵 ‘졸전’에 분노한 배우 많이 본 뉴스 1 “뺨 때린 적 없다”던 송하윤…‘학폭 주장’ 후배 고소했지만 ‘불송치’ 2 “조국, 부산에서 한동훈과 붙으려 했다…민주당이 만류” 3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4 창문 뜯고 전 여친 성폭행한 대학교수… “우리 땐 낭만이었다” 변명하더니 결국 5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뺨 때린 적 없다”던 송하윤…‘학폭 주장’ 후배 고소했지만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