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발명왕’ 신동규군

유용하 기자
수정 2015-07-30 02:42
입력 2015-07-30 00:16
‘수돗물 배출 방향 조절 장치’ 대통령상
신군이 만든 수돗물 방향 조절장치는 키가 작아 세면대에 손이 닿지 않는 어린이들을 위해 간단한 조작만으로 물 나오는 위치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창의적 발상과 차별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15-07-3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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