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여름방학 맞이 ‘김치학교’ 풀무원은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새롭게 문을 연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이 여름방학을 맞아 7~8월 두 달간 무료 김치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인 ‘김치학교’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6월 30일 김치학교에 참여한 예림유치원 5세반 원생 33명이 전통 김치인 배 깍두기 만들기 체험에 앞서 박물관 학예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풀무원 제공
풀무원은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새롭게 문을 연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이 여름방학을 맞아 7~8월 두 달간 무료 김치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인 ‘김치학교’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6월 30일 김치학교에 참여한 예림유치원 5세반 원생 33명이 전통 김치인 배 깍두기 만들기 체험에 앞서 박물관 학예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