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큰 핏불 ‘후크’, 8 핏불의 아빠 됐다
수정 2015-07-29 14:11
입력 2015-07-29 14:04
보도에 따르면 후크는 얼마 전 미국 북동부 뉴 햄프셔 화이트 마운틴의 보금자리에서 8마리의 새끼를 얻었다. 후크는 이곳에서 동물 훈련학교를 운영하는 말론 그래넌과 리사 그래넌 부부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그래넌 부부는 동물훈련학교를 운영하면서 체중이 79kg에 이르는 후크를 포함해 12마리의 대형 핏불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바크로프트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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