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기는 입었는데...속살이 훤하게

수정 2015-07-29 10:14
입력 2015-07-28 19:29
지난 2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 안티오키아 백화점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디자이너 프란체스카 미란다(Francesca Miranda)의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워킹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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