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성 파이터들 서로 뒤엉켜 ‘격한 연습경기’

수정 2015-07-28 15:55
입력 2015-07-28 15:54
여성 파이터 로렌 에릭슨(위)과 첼시 런던이 2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FSW 체육관에서 다가오는 “란제리 파이팅 챔피언십 20: 한 여름밤의 꿈”을 대비해 연습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여성 파이터 로렌 에릭슨(위)과 첼시 런던이 2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FSW 체육관에서 다가오는 “란제리 파이팅 챔피언십 20: 한 여름밤의 꿈”을 대비해 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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