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아찔하게’ 가슴 가린 의상 수정 2015-07-28 14:02 입력 2015-07-28 14:02 2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 안티오키아 백화점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디자이너 프란체스카 미란다의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워킹하고 있다.ⓒ AFPBBNews=News1 2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 안티오키아 백화점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디자이너 프란체스카 미란다의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워킹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많이 본 뉴스 1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2 새벽에 ‘이 동물’ 끌고 호텔방으로…맥주 40잔 마신 ‘만취 관광객’의 최후 3 20대 女접객원, 양주 700㎖ ‘원샷’ 후 숨져… “500만원 줄게” 부추긴 업주들, 실 4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 5 미 증시 혼조 마감…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대 상승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미사일 바닥…“패트리엇 주면 러 정유시설 공격 중단” 5분 이상 “선거 지면 프랑스처럼 불타오를 걸”…트럼프, 유세에서 폭동 언급한 이유 5분 이상 “핵무기가 빵보다 중요”…이란 강경파가 북한까지 소환한 이유 5분 이상 中은 이미 바다에 띄웠는데…韓 해군이 추진하는 270m ‘드론항모’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