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얇은 의상 속 투명하게 드러난 실루엣 수정 2015-07-28 13:58 입력 2015-07-28 13:58 2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 안티오키아 백화점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디자이너 프란체스카 미란다의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워킹하고 있다.ⓒ AFPBBNews=News1 2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 안티오키아 백화점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디자이너 프란체스카 미란다의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워킹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웃찾사’ 섹시 개그우먼으로 유명했는데…정치 도전한 이유 많이 본 뉴스 1 ‘웃찾사’ 섹시 개그우먼으로 유명했는데…정치 도전한 이유 2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3 “중년 유부남이 고객 대부분”…하루 3시간 포옹하고 ‘1.5억 연봉’ 美여성 화제 4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 5 청주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1명 중태…60대 긴급체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네타냐후 총리 “이스라엘에 대한 여론 악화? SNS 탓” 3분 분량 ‘극우 정권 교체’에 너무 신난 정치인…장관 후보자의 댄스 화제 5분 이상 한국 기름값, 중국에 달렸다?…트럼프 폭주, 시진핑이 멈출 수 있을까 5분 이상 우크라 드론의 ‘팀킬’?…엉뚱하게 라트비아 석유 시설 파괴한 사연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