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얇은 의상 속 투명하게 드러난 실루엣 수정 2015-07-28 13:58 입력 2015-07-28 13:58 2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 안티오키아 백화점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디자이너 프란체스카 미란다의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워킹하고 있다.ⓒ AFPBBNews=News1 2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 안티오키아 백화점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디자이너 프란체스카 미란다의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워킹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많이 본 뉴스 1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2 20대 女접객원, 양주 700㎖ ‘원샷’ 후 숨져… “500만원 줄게” 부추긴 업주들, 실 3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 4 “‘김정은 사망설’ 터졌는데 대체 왜”…하루아침에 -14% ‘폭싹’ 개미들 비명 5 미 증시 혼조 마감…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대 상승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미사일 바닥…“패트리엇 주면 러 정유시설 공격 중단” 5분 이상 트럼프 ‘캐나다 51번째 주’ 압박 역효과?…‘석유 부자’ 앨버타, 76% 잔류 5분 이상 “선거 지면 프랑스처럼 불타오를 걸”…트럼프, 유세에서 폭동 언급한 이유 5분 이상 “핵무기가 빵보다 중요”…이란 강경파가 북한까지 소환한 이유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