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우승만큼 부러운 미녀들의 축하 수정 2015-07-28 11:38 입력 2015-07-28 11:32 벨기에 사이클 선수 필리페 질베르트가 27일(현지시간) 벨기에 바스토뉴와 나뮈르 사이 구간을 통과하는 ‘투르 드 발로니에(Tour De Wallonie)’ 3구간에서 우승해 미녀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AFPBBNews=News1 벨기에 사이클 선수 필리페 질베르트가 27일(현지시간) 벨기에 바스토뉴와 나뮈르 사이 구간을 통과하는 ‘투르 드 발로니에(Tour De Wallonie)’ 3구간에서 우승해 미녀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날렵한 턱선 “차은우 아냐?” 팬도 깜짝…권성준 셰프, 7㎏ 감량 근황 김고은, 얼굴 가리고 ‘이 배우’와 한강 데이트…‘하트’까지[포착] 유승준 “군대 안 간 이유 물어봐라, 얘기 못 할 것 없다”…‘병역 기피’ 정면 돌파 “하루 2000원 벌어”…최강희, 폐지 주워 리어카 끄는 근황 양상국 ‘대세’ 되더니 유재석에 “혼냅니다”…‘무례’ 논란에 결국 많이 본 뉴스 1 “국제적 망신” 비판…지드래곤 ‘NEGER’ 티셔츠 논란에 사과 2 “아내를 죽였다”…이혼 한 달 만에 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한 60대 3 이혼 문제로 다투다…남편 집에 있던 흉기로 찌른 아내 체포 4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박용진, 삼성전자 노사 저격 5 서울대엔 1000억 기부, 직원엔 ‘경영 악화’… 신사고 명퇴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고은, 얼굴 가리고 ‘이 배우’와 한강 데이트…‘하트’까지 유승준 “군대 안 간 이유 물어봐라, 얘기 못 할 것 없다”…‘병역 기피’ 정면 돌파 성폭행 후 살해당한 16세 소녀…범인은 70대 할아버지였다 한윤서, 결혼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예비 시모가 상견례 취소 통보” “하루 2000원 벌어”…최강희, 폐지 주워 리어카 끄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