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정전 62주년… 판문점 간 美대사 수정 2015-07-27 23:00 입력 2015-07-27 22:54 정전 62주년… 판문점 간 美대사 경기 파주 판문점 자유의집에서 27일 열린 ‘62주년 정전협정 조인 기념식’에 참석한 마크 리퍼트(오른쪽) 주한 미국대사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자 뒤편의 북한군 병사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경기 파주 판문점 자유의집에서 27일 열린 ‘62주년 정전협정 조인 기념식’에 참석한 마크 리퍼트(오른쪽) 주한 미국대사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자 뒤편의 북한군 병사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2015-07-28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 김구라, ‘이 부업’으로만 한달 4000만원 벌었다… 골프 좋아하더니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여직원 목·가슴 만지더니 야근 중 성폭행 시도까지… 중소기업 60대 남임원 ‘징역형’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많이 본 뉴스 1 “아내와 내연남 통화 녹음 성공” 30대男 ‘징역형’… 이혼소송 증거 냈더니 法 “사생활 2 한국 야구, 日 사회인 야구팀에 충격패…‘경우의 수’ 복잡해졌다 3 운동장·교장실에서…60대 교장이 초등학생들 250회 추행하고 성적 학대 일삼아 ‘징역 4년 4 日 사회인 야구팀에 패배 류지현 “경우의 수는 예상에 없었는데…” 5 아내 암 치료비 위해 하루 14시간씩 일한 80대…3억 모인 ‘감동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1시간 만에 다 뜯어갔다”…초 6학년생이 엘리베이터에 붙인 ‘이것’, 이웃들 마음 녹였다 “우베 주세요!” 한국인들 난리 났는데…필리핀 “안 팔아” 이유 있었다 김구라, ‘이 부업’으로만 한달 4000만원 벌었다… 골프 좋아하더니 아내 암 치료비 위해 하루 14시간씩 일한 80대…3억 모인 ‘감동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