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신세경,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는 말에 뭉클 “눈물난다”
수정 2015-07-27 14:55
입력 2015-07-27 14:55
’마리텔’ 신세경,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는 말에 뭉클 “눈물난다”
마리텔 신세경
’마리텔’ 신세경이 깜짝 등장으로 추억여행에 빠지게 해 화제다.
26일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생방송 녹화에서는 김영만 방송에 신세경이 깜짝 출연했다.
신세경은 과거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에서 김영만과 함께 종이접기 교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영만은 신세경의 등장에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라며 반가워했다.
그러면서 “내가 세경이라고 해도 되나?”라고 물었고 신세경은 “그럼요”라며 화답해 반가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영만은 신세경을 보며 “많이 예뻐졌다”며 칭찬했다.
이어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신세경은 “눈물 난다. 옛날 생각난다”라며 감회에 젖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날 방송에는 과거 종이접기 프로그램에서 김영만의 옆을 지켰던 인형까지 똑같이 출연해 더욱 향수를 자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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