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정재욱이 사랑의 배터리… “무대 그리움 해소됐다”

수정 2015-07-27 14:37
입력 2015-07-27 14:37
복면가왕 정재욱
’복면가왕’ 정재욱이 사랑의 배터리… “무대 그리움 해소됐다”

복면가왕 정재욱

’복면가왕’ 정재욱이 출연해 무대에 대한 갈증을 쏟아냈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맞설 8명의 복면가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경연에서는 ‘마실 나온 솜사탕’과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봐요’가 소유와 정기고의 ‘썸’을 선곡해 듀엣 대결을 벌였다.

결과는 솜사탕의 승리. 사랑의 배터리는 이후 가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냈다.



복면 속 드러난 사랑의 배터리는 바로 ‘잘가요’, ‘어리석은 이별’ 등을 불렀던 가수 정재욱이었다.

정재욱은 “오늘 너무 재밌었다”며 “무대에 대한 그리움이 해소됐다”고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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