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전승절 62돌 기념 ‘신천박물관’ 개관

수정 2015-07-27 13:53
입력 2015-07-27 13:53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정전협정 체결일(북한의 전승절) 62돌을 맞아 신천박물관이 지난 26일 개관했다고 27일 보도했다.
북한은 한국전쟁 시기 황해남도 신천 지역에 주둔한 미군이 만행을 저질렀다며 관련 자료를 신천박물관을 통해 전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정전협정 체결일(북한의 전승절) 62돌을 맞아 신천박물관이 지난 26일 개관했다고 27일 보도했다.
북한은 한국전쟁 시기 황해남도 신천 지역에 주둔한 미군이 만행을 저질렀다며 관련 자료를 신천박물관을 통해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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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정전협정 체결일(북한의 전승절) 62돌을 맞아 신천박물관이 지난 26일 개관했다고 27일 보도했다.
북한은 한국전쟁 시기 황해남도 신천 지역에 주둔한 미군이 만행을 저질렀다며 관련 자료를 신천박물관을 통해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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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정전협정 체결일(북한의 전승절) 62돌을 맞아 신천박물관이 지난 26일 개관했다고 27일 보도했다.
북한은 한국전쟁 시기 황해남도 신천 지역에 주둔한 미군이 만행을 저질렀다며 관련 자료를 신천박물관을 통해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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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정전협정 체결일(북한의 전승절) 62돌을 맞아 신천박물관이 지난 26일 개관했다고 27일 보도했다.
북한은 한국전쟁 시기 황해남도 신천 지역에 주둔한 미군이 만행을 저질렀다며 관련 자료를 신천박물관을 통해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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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정전협정 체결일(북한의 전승절) 62돌을 맞아 신천박물관이 지난 26일 개관했다고 27일 보도했다.
북한은 한국전쟁 시기 황해남도 신천 지역에 주둔한 미군이 만행을 저질렀다며 관련 자료를 신천박물관을 통해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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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정전협정 체결일(북한의 전승절) 62돌을 맞아 신천박물관이 지난 26일 개관했다고 27일 보도했다.

북한은 한국전쟁 시기 황해남도 신천 지역에 주둔한 미군이 만행을 저질렀다며 관련 자료를 신천박물관을 통해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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