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라이 잘 읽었는데...공동 4위로 경기를...”

수정 2015-07-26 19:10
입력 2015-07-26 19:04
26일 오전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2번홀에서 김효주가 신중하게 그린 라이를 읽고 있다. 김효주는 4언더파 212타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사진: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