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한미일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석권 대기록 세웠다

수정 2015-07-26 19:10
입력 2015-07-26 18:52
전인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7번홀 티샷
26일 오전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7번홀에서 전인지가 티샷을 하고 있다. 전인지는 이날 8언더파 208타로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이로써 전인지는 한, 미, 일 여자프로골프 투어 메이저 대회 타이틀을 모두 석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사진: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제공.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