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전인지, 한미일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석권 대기록 세웠다 수정 2015-07-26 19:10 입력 2015-07-26 18:52 전인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7번홀 티샷 26일 오전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7번홀에서 전인지가 티샷을 하고 있다. 전인지는 이날 8언더파 208타로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이로써 전인지는 한, 미, 일 여자프로골프 투어 메이저 대회 타이틀을 모두 석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사진: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제공.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BTS, 오늘 5집 ‘아리랑’으로 귀환…완전체 활동 2막 시작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김준호♥’ 김지민, 심각한 얼굴 상태…퉁퉁 붓고 멍 잔뜩 많이 본 뉴스 1 광주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린 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2 술 마시다 12cm 젓가락 ‘꿀꺽’…수술 무서워 8년 버틴 中 남성, 결말은 3 전주 한 중학교서 선배들이 여학생 화장실 감금·집단폭행 의혹…경찰 수사 4 경호원이 공항 게이트에서 ‘강강술래’…연예인 ‘황제 경호’ 이렇게까지 5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日네티즌 와글와글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포기하지 않았다” 진태현♥박시은, 임신 관련 입장 나왔다 “숨지기 전 과자 외상…애들 먹이고 떠났나” 아빠와 자녀 넷, 숨진 채 발견 “캐리어 끌고 태연하게 버스 타”…CCTV에 찍힌 ‘기장 살해’ 50대 도주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