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전인지, 한미일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석권 대기록 세웠다 수정 2015-07-26 19:10 입력 2015-07-26 18:52 전인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7번홀 티샷 26일 오전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7번홀에서 전인지가 티샷을 하고 있다. 전인지는 이날 8언더파 208타로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이로써 전인지는 한, 미, 일 여자프로골프 투어 메이저 대회 타이틀을 모두 석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사진: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제공.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관악산 가면 운빨 받는다”던 유퀴즈 역술가…‘제2의 관악산’ 있다는데 고소영 “♥장동건과 헤어지고 각자 다른 연애” 충격 고백 배우 김규리 자택 강도, “결박 후 3천만원 요구” 신고…박나래·나나 이어 ‘불안감’ 재혼 9년♥ 배동성, 눈뜨자마자 ‘폭풍 스킨십’…“아침마다 뽀뽀” “이거 맞아?” 38세 유이, 중국 가더니 얼굴이… 본인도 놀란 외모 근황 많이 본 뉴스 1 남편 중환자실서 위독한데 12억 이체한 아내… “상속재산 범위” 주장했지만 2 전한길 “스타벅스 불매 지나치다”…강용석 “스타벅스 애용해야” 3 “이제 일본 그만 와!” 폭발하더니…관광객 확 줄자 “제발 와주세요” 4 “동네 생기고 대통령 처음 왔다”… 돈의동 쪽방촌서 주민 생활 살핀 李대통령 5 “먼저 갈게” 등산 데이트 중 여친 버리고 ‘휙’…‘등산 결별’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거 맞아?” 38세 유이, 중국 가더니 얼굴이… 본인도 놀란 외모 근황 재혼 9년♥ 배동성, 눈뜨자마자 ‘폭풍 스킨십’…“아침마다 뽀뽀” “관악산 가면 운빨 받는다”던 유퀴즈 역술가…‘제2의 관악산’ 있다는데 고소영 “♥장동건과 헤어지고 각자 다른 연애” 충격 고백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 김가네 회장, 징역형 집유… 양형 이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