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프레데릭 벨, ‘우아한 노출...” 수정 2015-07-26 14:26 입력 2015-07-26 14:15 프랑스 배우 프레드릭 벨(40,Frederique Bel)이 25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제67회 적십자 갈라(the 67th annual Red Cross Gala) 행사에 참석했다. 프레드릭 벨은 영화 ‘사랑의 유효기간은 3년’, ‘호텔 노르망디’, ‘크리스마스 트리의 꿈2’ 등에 출연했다. 적십자 행사는 1948년 모나코에서 여름에 시작한 자선 바자회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동성애 집단 마약 파티에 “내가 하지 말라고 했다” 경고 젠슨 황, 김선태 만났다?…홍대 식당서 포착된 뜻밖의 투샷 강남, 결국 촬영 중단…“수술실 들어갔다” 대체 무슨 일 김규리 자택 강도, ‘서동주 스토커’였다…재판 중 또 유명인 노려 “남자 키 175㎝, 존재감 없어”…‘1억 3000만원’ 사지연장술로 8㎝ 늘린 美변호사 많이 본 뉴스 1 “결혼식으로 장사하냐” 축의금 18만원 냈는데 식사로 ‘패스트푸드’…분노한 대만 남성 2 “JTBC 기자들, 시위대에 감금·폭행당했다…신변 위협 느껴 창문으로 탈출” 법적 대응 예 3 강릉 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들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4 野 “노태악 사퇴, 꼬리 자르기…‘투표용지 부족’ 국정조사·특검 추진” 5 잠들면 몰래 여성 15명 나체 촬영한 경찰관… “휴대전화 포렌식 위법” 주장했지만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F-47 닮은 6세대 시험기?…51구역서 미확인 기체 포착 5분 이상 트럼프 “재능 없고 잠만 오는 가수들”…美 250주년 보이콧에 역공 [핫이슈] 5분 이상 “끝났어?” 한마디에 싸늘…전문가가 꼽은 침대 위 최악의 금기어 [라이프+] 4분 분량 “이게 휴전이라고?”…공습·로켓 계속된 트럼프 중재안의 민낯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