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유소연, “우드까지 잡았다...좀 거리가...” 수정 2015-07-24 18:33 입력 2015-07-24 18:32 유소연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 블라이더필드 골프장(파71.641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8번홀에서 페어웨이에서 샷을 하고 있다. 유소연은 이날 1언더파 70타로 공동 37위에 그쳤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같이 먹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4배?”…맹승지가 픽한 ‘식단 궁합’의 정체 유명 코미디언 “친형, 군대서 구타사망…유골 못 찾아” 충격 고백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월드픽] “어떤 정신머리로 이따위 사과문을” 박문성, 축구협회에 분노…관계자 사퇴 촉구 조국 “김정관의 中 ‘996 노동제’ 칭송은 반인권·시대착오적” 많이 본 뉴스 1 치매 노인 은행 데려가 예금 해지…2000만원 가로챈 간병인 ‘집유’ 2 김민석, 제주·인천 경선 승리…누적 득표 0.87%P차로 鄭에 역전(종합) 3 “주한미군도 털렸다” 트럼프, 믿어도 될까? 北전쟁·한국 핵무장 거론되는 상황 4 친모 살해 10대 남성…“죄송하지 않냐” 묻자 ‘묵묵부답’ 5 중국이 무섭게 추격하는데…SK하이닉스 비밀 빼낸 전 직원의 형량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벌써 2개 적중?”…9·11 맞혔다는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 “×돌았네” 김희철, 태극기 올리며 분노…최시원도 호응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사랑할게”…유아인, 男과 볼뽀뽀 근황 사진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