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유소연, “우드까지 잡았다...좀 거리가...” 수정 2015-07-24 18:33 입력 2015-07-24 18:32 유소연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 블라이더필드 골프장(파71.641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8번홀에서 페어웨이에서 샷을 하고 있다. 유소연은 이날 1언더파 70타로 공동 37위에 그쳤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소영·오상진, 둘째 아들 얼굴 첫 공개…“아빠 똑 닮았네” ‘첫사랑♥과 결혼’ 42세 장성규 “부부관계 1년째 안 해…연애 때는 어떻게든” 송승현, 아빠 된다…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곧 만나자”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솔비…“죽을 고비 넘겼다” 52세 배우 이훈, 뜸하더니… 안타까운 생활고 근황 “굶어 죽게 생겨” 많이 본 뉴스 1 25t 화물차가 신입사원 33명 탄 버스 들이받아… 26명 부상 2 ‘연인 흉기 협박’ 20대女, 경찰서서 호흡곤란 증상 보이다… 병원 이송 후 숨져 3 도대체 저기 왜…대부도 여행 갔다 갯바위서 잠든 女 밀물에 고립, 결국 4 “이재명 암살단 모집…총·석궁 준비” SNS에 글 올린 30대男 불구속 기소 5 日 혼슈 동쪽 해역서 규모 7.5 지진…“쓰나미 관측”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산꼭대기 눈밭서 성관계한 커플, 인터넷 생중계됐다… 다른 사람 없었는데 어쩌다? 공개연애 두달 만에 이별한 여가수…“후회한다” 무슨 일 ‘첫사랑♥과 결혼’ 42세 장성규 “부부관계 1년째 안 해…연애 때는 어떻게든” 52세 배우 이훈, 뜸하더니… 안타까운 생활고 근황 “굶어 죽게 생겨” “성폭력 피해로 낳은 아이 숨기고 결혼한 아내…혼인취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