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마이어 LPGA 클래식 출전, 양희영 수정 2015-07-23 14:04 입력 2015-07-23 14:04 양희영(Amy Yang)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의 블라이드필드 골프장(파71·6414야드)에서 열리는 마이어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하기에 앞서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기는 24일부터 시작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신영, 김숙 믿었다가 30억 기회 날렸다…무슨 일? “남편으로서 대단하고 자랑스럽다”…정용진, 아내 ‘외조’ 소감 “사람 너무 많아, 좀비사태인 줄” 난리난 성수동, 결국 ‘취소 엔딩’ 공개연애♥ 중인데…“아이유, 위험한 수준” 절친 유인나, 충격 폭로 “난 단타하다 실패, 자녀는 수익률 290%” 계좌 공개한 배우 최귀화 많이 본 뉴스 1 배달 기사 부르더니…“2시간만 내 침대 옆에 있어 주세요” 무슨 사연? 2 “난 단타하다 실패, 자녀는 수익률 290%” 계좌 공개한 배우 최귀화 3 30대 운전자, 아파트 주차장서 70대 보행자 친 뒤 다리 밟고 지나가 4 “대낮에 수녀 노렸다” 밀어뜨리고 발길질…예루살렘서 또 ‘종교 혐오’ 5 잠자리해야 외도?…다른 男에 “자기야” 돈까지 보내는 아내, 정신적 외도 인정될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개연애♥ 중인데…“아이유, 위험한 수준” 절친 유인나, 충격 폭로 “남편으로서 대단하고 자랑스럽다”…정용진, 아내 ‘외조’ 소감 김신영, 김숙 믿었다가 30억 기회 날렸다…무슨 일? “중국에서 가장 잘생겼다” 7초 영상에 인생 역전…티베트 청년 ‘깜짝’ 근황 ‘나르샤 남편’ 황태경, 긴급 뇌수술…“현재 호흡기 착용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