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마이어 LPGA 클래식 출전, 박주영 수정 2015-07-23 14:00 입력 2015-07-23 14:00 박주영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의 블라이드필드 골프장(파71·6414야드)에서 열리는 마이어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하기에 앞서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기는 24일부터 시작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탕웨이, 감출 수 없는 ‘D라인’…“뜻밖의 일” 고백 김신영, 여성 중 처음으로…‘놀라운 소식’ 전해졌다 양상국, 월 수입 공개에…“결혼 가능성 100%” 결정사 직원도 깜짝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만에 별거? “밤마다 이상한 일 벌어져” 고소영, ‘남사친·혼전 출산 루머’ 입 열었다…“치욕스러워” 많이 본 뉴스 1 (영상)“한국인 맞네” 택시 뒷좌석서 아이 발견한 남성이 한 행동…베트남 ‘감동’ 2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3 참사 때 구조 나선 ‘이태원 의인’, 숨진 채 발견…실종 9일만 4 아내 암 투병 중 불륜한 남편 “이혼하고 보험금 절반 줘” 충격 사연 5 “아기 낳는 아내 보다가 기절했습니다” 충격…원인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양상국, 월 수입 공개에…“결혼 가능성 100%” 결정사 직원도 깜짝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만에 별거? “밤마다 이상한 일 벌어져” 두물머리 시신 유기 30대…13세에 150회 성매매 강요 전력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깜짝 근황…해군 첫 여군 주임원사 됐다 김신영, 여성 중 처음으로…‘놀라운 소식’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