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샤를리즈 테론, “더이상 ‘매드맥스’의 여전사 아니다” 수정 2015-07-23 11:02 입력 2015-07-23 11:02 배우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하모니 골드 극장(Harmony Gold Theatre)에서 열린 영화 ‘다크 플레이스(Dark Places)’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비둘기 볼래?” 14살 끌고가 성폭행… 체액 묻혀놓고도 잡아뗀 인도 남성의 최후 2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3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4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5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러, 몇달내 나토국 공격 가능성”…‘파괴공작’ 시작됐다 5분 이상 살인범이 거액 자산가로…36년간 ‘태국인’으로 위장한 중국인의 두 얼굴 4분 분량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사례 4분 분량 ‘10억원’ 내고 90분 여행…中 우주관광 상품, 미국행 항공권은 별도 [여기는 중국]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