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어 LPGA 클래식 출전, 이미림

수정 2015-07-22 11:02
입력 2015-07-22 11:02
이미림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의 블라이드필드 골프장(파71·6414야드)에서 열리는 마이어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하기에 앞서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기는 24일부터 시작된다.

Lexi Thompson poses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