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마이어 LPGA 클래식 출전, 유소연 수정 2015-07-22 10:57 입력 2015-07-22 10:57 유소연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의 블라이드필드 골프장(파71·6414야드)에서 열리는 마이어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하기에 앞서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기는 24일부터 시작된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강예원 “당장 갚아야 돼요?”…부친상 후 11억 빚더미 근황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에 드디어…“7월 광고 촬영” 활동 재개 쌍둥이 아빠인데 “무릎 안 펴져”… 손민수 휠체어 신세 안타까운 근황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관중 쓰러지자 빠르게 CPR” 적극 나선 시민 영웅…김광현, 애타게 찾는다 많이 본 뉴스 1 “투표함 쓰레기통서 발견” 용지 배송도 개표도 ‘엉망’…결선 돌입한 페루 대선, 초박빙 승 2 ‘올림픽공원 시위’에 어린 핸드볼 선수 두손 모아 싹싹 빌었다…대만 기자도 ‘봉변’ 3 “관중 쓰러지자 빠르게 CPR” 적극 나선 시민 영웅…김광현, 애타게 찾는다 4 부산 육군사단서 여성 하사도 목숨 끊어… 4명 잇단 사망에 인권위 “복무여건 개선하라” 5 “한국 맞아?” 노점 핫도그 쪼아먹는 비둘기들…길거리 음식 위생 ‘경악’ (영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삼성전자 부장♥’ 이현이 “남편 성과급 전혀 몰라”… 박준규 ‘충격’ 이유는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에 드디어…“7월 광고 촬영” 활동 재개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강도에 폭행당한 배우 김규리…당시 출동한 경찰에 남긴 말 “우리 엄마 김치녀” SNS 비공개글 퍼진 女인플루언서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