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마이어 클래식 출전, 렉시 톰프슨

수정 2015-07-22 10:54
입력 2015-07-22 10:54
렉시 톰프슨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의 블라이드필드 골프장(파71·6414야드)에서 열리는 마이어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하기에 앞서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기는 24일부터 시작된다.

Lexi Thompson poses for a portrait prior to the Meijer LPGA Classic presented by Kraft at Blythefield Country Club on July 21, 2015 in Grand Rapids, Michigan.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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