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나 먼저’…다급한 거위의 비명

수정 2015-07-21 12:03
입력 2015-07-21 11:22
20일(현지시간) 칠레 펠리페 미란다 선수의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5 팬 아메리칸 게임(the Pan American Games)’ 수상 스키 슬랄롬 예선전 도중 거위가 방해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20일(현지시간) 칠레의 펠리페 미란다 선수의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5 팬 아메리칸 게임(the Pan American Games)’ 수상 스키 슬랄롬 예선전 도중 거위가 방해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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