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동·아프리카 “IS 어린이 전사 1100여명 전투에 동원” 수정 2015-07-21 03:16 입력 2015-07-20 23:48 미 국가정보국장, ‘이슬람국가’(IS) 본토 테러 가능성 경고. 사진=IS 웹사이트 ‘새끼 사자’로 알려진 이슬람국가(IS)의 어린이 전사들이 이라크 북부 모술 근처의 탈 아파르 종교학교를 마친 뒤 복면을 한 채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15세 이하의 청소년 1100여명이 IS에 가입한 상태이며, 이들은 이라크 등에서의 전투에 동원됐다”고 20일 밝혔다.IS 웹사이트 2015-07-21 1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미코 진’ 우지원 딸, ‘이 부위’ 시술했다…“가장 만족스러워” ‘이병헌♥’ 이민정, 출산 후 몸에 ‘이것’ 고백 “쭈글쭈글은 아니어도 탄력 떨어져”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많이 본 뉴스 1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2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3 12년 설움 딛고 세계적 가수로…‘황금빛 여왕’ 이재, 깜짝 결혼 4 美서 체포된 한인여성 김모씨 머그샷 공개되자 “너무 귀여워” 들썩 5 “작년 8월 태어난 아기 유모차서 즉사, 엄마도 숨져” 절규한 젤렌스키…러 드론 습격에 2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나 북경대 나온 여자야!” 이코노미 끊고 비즈니스석서 버틴 中여성에 항공기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