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샤라포바, “놀러왔을 땐 잠시 스마트폰 꺼두셔도..” 수정 2015-07-20 15:09 입력 2015-07-20 11:27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미녀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27, Maria Sharapova)이 19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래시 닷컷이 보도했다. 샤라포바는 몬테네그로 킹 비치의 가장 럭셔리한 리조트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남자친구도 함께 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승수와 결혼설’ 분노한 박세리, 결국 직접 입 열었다 ‘상간 맞소송’ 최동석·박지윤, 판결 직후 전한 근황 ‘수백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 軍 홍보영상 사라졌다 성추행 고백한 배우 “밤 되면 바뀐 현장…아저씨가 내 몸 만져” 전원주 “남편, 예쁜 여자 데리고 호텔 들어가…현장에서 검거” 많이 본 뉴스 1 “어린 자녀들 앞 유혈 사태”…서로 흉기 휘두른 30대 부부 2 “담배에 얼굴 찌푸렸다고”…버스정류장서 女 10분간 폭행한 男, 추적 중 3 ‘무단외출·전자발찌 훼손’ 조두순, 다시 감옥행… 법정구속 4 “항문서 출혈, 임신 증상인 줄”…30대女, 출산 후 ‘이 암’ 충격 진단 5 ‘암 투병기’로 실버 버튼…유튜버 유병장수걸, 28세로 끝내 사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추행 고백한 배우 “밤 되면 바뀐 현장…아저씨가 내 몸 만져” ‘상간 맞소송’ 최동석·박지윤, 판결 직후 전한 근황 전원주 “남편, 예쁜 여자 데리고 호텔 들어가…현장에서 검거” “6.5조 금맥 터진다” 대박…투자자들 몰리는 ‘이곳’ 정체 “버스 옆자리 중국인 남성이 내 속옷 안으로 손을 쑥”…외국인 혐오 번지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