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하나,둘, 셋! 더 멀리~’ 전력을 다한 점프 수정 2015-07-20 10:39 입력 2015-07-20 10:30 영국의 육상 선수 에밀리 라이트가 19일(현지시간) 파스쿠알 게레로 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린 2015 IAAF 세계청소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부 멀리뛰기 결승에서 전력을 다한 점프를 하고 있다.ⓒ AFPBBNews=News1 영국의 육상 선수 에밀리 라이트가 19일(현지시간) 파스쿠알 게레로 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린 2015 IAAF 세계청소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부 멀리뛰기 결승에서 전력을 다한 점프를 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성시경 “결혼했고, 애도 있다”…폭탄 발언에 모두가 놀랐다 “효자야 안녕” 300억 건물 자랑한 고소영…“눈치 없다” 비판에 결국 ‘아들 다섯’ 정주리, 합가 도중 넷째 임신…“언제 한 거냐” 이영자, 이태원서 술 마시다 실신…소주병에 남은 술 ‘충격’ 류시원 “나 데뷔했을 때 아내는 3살”…‘대치동 여신’ 아내 공개한 이유 많이 본 뉴스 1 “삿포로 여행이 노숙으로”…공항에 7000명 갇히고 마트도 ‘텅’ 2 李대통령, 故이해찬 전 총리 빈소서 눈물…무궁화장 추서 3 이해찬 전 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4 원룸 침입해 외국인 여성 성폭행 시도… 금목걸이 훔친 30대 체포 5 ‘학폭 의혹’에 복귀 무산된 황영웅, 생기부 공개…“학폭 안 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시경 “결혼했고, 애도 있다”…폭탄 발언에 모두가 놀랐다 이영자, 이태원서 술 마시다 실신…소주병에 남은 술 ‘충격’ ‘아들 다섯’ 정주리, 합가 도중 넷째 임신…“언제 한 거냐” 장모·처형 성폭행한 30대 사위…“반성 의문” 징역 13년 확정 류시원 “나 데뷔했을 때 아내는 3살”…‘대치동 여신’ 아내 공개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