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물놀이장으로 변한 연세로

수정 2015-07-19 19:49
입력 2015-07-19 17:56
초대형 물놀이장으로 변한 연세로 시민들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2015 시티 슬라이드 페스타’에서 총길이 350m의 초대형 워터슬라이드를 즐기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시민들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2015 시티 슬라이드 페스타’에서 총길이 350m의 초대형 워터슬라이드를 즐기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5-07-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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