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녀가 뒤섞여 팔로 허리를 감고..빙빙 돌다가.. 수정 2015-07-19 16:38 입력 2015-07-19 16:38 18일 열린 충남 보령의 머드 축제, 관광객들이 갯펄탕 속에서 마치 광란의 축제를 벌이듯 서로 허리를 감고 줄지어 돌고 있다. 축제는 17일부터 26일까지 계속된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변요한♥’ 티파니, 부부싸움 질문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많이 본 뉴스 1 배우 하영, 일본 넷플릭스 ‘픽’됐다… “의연하고 단정한 자태 인상적인 배우” 2 김민종, MC몽 고소 “불법도박 허위 주장에 할리우드 차기작·광고 계약 중단 피해” 3 행인 폭행 20대男, 상의 벗고 경찰 위협하다 테이저건 겨누자 스스로 쓰러져 체포돼 4 “바퀴벌레 잡아줄게” 부하 호텔방서 성폭행한 대만 유부남 소령…결국 징역형 5 중학교 시절 앙금에 학교서 흉기로 교사 찌른 고교생…최대 징역 4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변요한♥’ 티파니, 부부싸움 질문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 “손님, 머리에 이상한 점이” 미용사도 깜짝…‘암 덩어리’였다 배우 하영, 일본 넷플릭스 ‘픽’됐다… “의연하고 단정한 자태 인상적인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