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타이거 우즈, “시름 깊다...” 수정 2015-07-17 14:22 입력 2015-07-17 14:22 타이거 우즈, 디 오픈 11번홀 그린 타이거 우즈, 디 오픈 11번홀 그린 타이거 우즈의 시름이 깊다. 16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파 72, 730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디 오픈 챔피언십(총상금 630만 파운드) 1라운드에서 4오버파 76타를 쳤다. 공동 139위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교진, 도박 중독 친구에 집 털렸다…“돈이랑 차까지 싹 훔쳐가” ‘42세’ 류이서 “난자 채취”… “♥전진 죽으면 두려워서” 임신 준비 이유 은퇴 후 잠적했는데…조진웅, 말레이시아서 ‘이런 모습’ 포착 “결혼보다 더 놀랐다”…티아라 출신 류화영 ♥남편 공개 암 투병 아내 버리고 31살 어린 ‘딸 친구’랑 재혼, 유명 축구 해설가 많이 본 뉴스 1 “옷 갈아입는데 벽 틈새로 사람 눈이…” 女투숙객 폭로에 유명 휴양지 ‘발칵’ 2 백지연 “콜레스테롤 수치 ‘껑충’ 충격…바로 ‘이것’ 끊었다” 3 트럼프 “석유, 호르무즈 가서 알아서들 구해라…미국도 당신들 안 돕는다” 4 女 추정 시신 담긴 캐리어 발견…“대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 5 올해부터 ‘5월 1일’은 공휴일…‘노동절 공휴일’ 법안 국회 통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JYP 연습생 성교육까지…“중요한 건 빼더라” 전소미, 충격 폭로 ‘42세’ 류이서 “난자 채취했다”… “♥전진 죽으면 두려워서” 임신 준비 이유 고백 “암 투병 아내 버리고 31살 어린 ‘딸 친구’랑 재혼” 충격…유명 축구 해설가 논란 인교진, 도박 중독 친구에 집 털렸다…“돈이랑 차까지 싹 훔쳐가” “옷 갈아입는데 벽 틈새로 사람 눈이…” 女투숙객 폭로에 유명 휴양지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