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요즘 세계 랭킹 2위 실력 발휘가...영...”

수정 2015-07-17 11:24
입력 2015-07-17 11:24
리디아 고, 마라톤 클래식 17번홀 퍼팅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1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쳐, 공동 40위를 차지했다.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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