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이미향, 유연한 스윙, 화려한 패션...골프 모델 따로 없네 수정 2015-07-17 11:10 입력 2015-07-17 11:10 이미향, 마라톤 클래식 1라운드 9번홀 티샷 이미향이16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1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쳐 공동 40위에 올랐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캐스터, MBC 떠난다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올리버쌤, 가슴 찢어지는 소식…“평화롭게 숨 거두셨다” 누구? 많이 본 뉴스 1 남학생이 연필로 여중생 얼굴 찔러 전치 4주…촉법소년 가정법원 송치 2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3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4 李대통령 설 선물 인증한 마야 “함께 버틴 시간 감동”…당근 ‘되팔이’도 쏟아져 5 생수병 속 ‘미세플라스틱’, 수돗물의 3배…“혈관 타고 뇌로” 600만개 범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우리 둘 실체”…내연녀 남편·지인에 나체 사진 전송한 40대男 ‘집유’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사연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생수병 속 ‘미세플라스틱’, 수돗물의 3배…“혈관 타고 뇌로” 600만개 범벅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기상캐스터, MBC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