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삼성물산 주주총회 개최…합병안 상정, 곧 표결 시작
수정 2015-07-17 09:50
입력 2015-07-17 09:50
이날 주총은 제출된 위임장의 출석 주식 수를 확정하기까지 시간이 걸려 개회가 지체됐다.
주총 의장인 최치훈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개회 선언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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