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역시 돋보이는 몸매
수정 2015-07-16 15:18
입력 2015-07-16 15:15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34,Alessandra Ambrosio)가 브라질 리우데 자네이루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자녀들을 비롯,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앰브로시오는 비스듬히 자를 듯한 비키니 차림으로 176cm의 늘씬한 몸매를 한껏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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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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