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에 동물 탈을 쓰고...뭐하는 거지...”

수정 2015-07-15 19:08
입력 2015-07-15 19:08
13일(현지시간) 프랑스 제69회 아비뇽 극장 페스티벌 행사의 하나로 무대에 올려지는 연극 ‘’A Mon Seul Desir=to my only desire’:더 레이디 앤 더 유니콘 (The Lady and the Unicorn)’ 리허설을 진행되고 있다. 배우들은 원숭이, 여우 등의 동물 마스크를 쓰고 나체 상태로 연기를 한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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