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예술이냐 외설이냐” 수정 2015-07-15 18:49 입력 2015-07-15 18:49 13일(현지시간) 프랑스 제69회 아비뇽 극장 페스티벌 행사의 하나로 무대에 올려지는 연극 ‘’A Mon Seul Desir=to my only desire’:더 레이디 앤 더 유니콘 (The Lady and the Unicorn)’ 리허설을 진행되고 있다. 배우들은 원숭이, 여우 등의 동물 마스크를 쓰고 나체 상태로 연기를 한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많이 본 뉴스 1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2 펜션서 고기 굽다 20대 여성 5명 쓰러져… “자욱한 연기 마신 듯” 3 54세 왕비도 군복 입고 입대…공주까지 훈련장에 선 유럽 4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5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가 日 다카이치 응원하는 진짜 속내…한국은 난감한 이유 [송현서의 디테일+] 5분 이상 [포착] 하늘에서 ‘미니건’ 드르륵…퇴물 취급받던 구형 수송기, 러 드론 ‘학살’ (영상) 3분 분량 트럼프는 왜 나이키를 싫어할까?…‘정부 vs 민간 기업’ 역대급 갈등, 강제 집행 명령 [ 4분 분량 [포착] 전장서 포 쏘던 ‘북한제 주체포’ 우크라 드론 공격에 ‘화르르’ (영상)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