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찜통더위 기승… 택시 기사 맨발 낮잠 수정 2015-07-16 00:26 입력 2015-07-15 18:03 찜통더위 기승… 택시 기사 맨발 낮잠 서울의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린 15일 서울 김포공항 택시승차장 앞에서 대기 중인 택시기사가 차 문을 열어놓은 채 뒷좌석에 누워 낮잠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의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린 15일 서울 김포공항 택시승차장 앞에서 대기 중인 택시기사가 차 문을 열어놓은 채 뒷좌석에 누워 낮잠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눈에 ‘암’ 생길 줄이야”…시야 나타난 ‘검은 점’ 방치하다 결국 “갑질 터졌다”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400만 넘자 ‘폭로’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많이 본 뉴스 1 “남편 뺑소니 당했다” 석달만에 과부된 23세 신부…‘충격 반전’ 드러나 2 “3%대 없어요”…5대은행 신용대출 최저금리 14개월만에 4%대로 3 김여정 “정동영 재발방지 의지 높이 평가…남부국경 경계강화” 4 더러운 공중 화장실서 버젓이…‘엉덩이 시술’ 당장 금지하자는 이 나라 5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푸껫 사원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난 더 못 가” 여친 정상에 두고 하산해 홀로 생존한 男 기소…산악계 논란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푸껫 사원 논란 전원주, 집 안 쓰레기 ‘충격 상태’…“버리면 재산 없어지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