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지드래곤 열애설’ 미즈하라 키코, ‘진격의 거인’과 함께… 수정 2015-07-15 16:54 입력 2015-07-15 16:53 영화감독 히구치 신지(왼쪽)와 배우 미우라 하루마(가운데), 미즈하라 키코(오른쪽)가 14일(현지시간) 미국 헐리우드에서 열린 일본 만화 ‘진격의 거인’ 실사판 영화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 영화감독 히구치 신지(왼쪽)와 배우 미우라 하루마(가운데), 미즈하라 키코(오른쪽)가 14일(현지시간) 미국 헐리우드에서 열린 일본 만화 ‘진격의 거인’ 실사판 영화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대리 부르기엔 애매해 음주운전” 황당 해명 이혁재, 공소청 송치 많이 본 뉴스 1 새벽에 ‘이 동물’ 끌고 호텔방으로…맥주 40잔 마신 ‘만취 관광객’의 최후 2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3 “이게 뭐지?” 땅 팠더니 1.6m 거대한 머리… 수천년 전 ‘람세스 2세 석상’ 나왔다 4 “널 성추행할거야, 바지를…” 이게 드라마 대사라고? 시청자들 경악 5 20대 女접객원, 양주 700㎖ ‘원샷’ 후 숨져… “500만원 줄게” 부추긴 업주들, 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美 선거 앞두고 선박 20척 넘게 공격…이란 노림수는 5분 이상 中은 이미 바다에 띄웠는데…韓 해군이 추진하는 270m ‘드론항모’ 5분 이상 불륜 들킬까 3층 창문에 매달린 男…결국 추락, 멕시코 시끌 3분 분량 “세계 최초, 드론이 부상자 후송”…드론 타고 날아간 우크라 병사 영상 공개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