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8일간 잊을 수 없는 드라이브…스위스 그랜드 투어 수정 2015-07-15 13:40 입력 2015-07-15 13:40 스위스 그랜드 투어. 스위스 관광청이 드라이브로 스위스의 속살을 엿볼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선정, 발표했다. 이른바 스위스 ‘그랜드 투어’다. 기간은 하루 5~6시간 운전해서 8일 걸리고, 거리는 1643㎞에 달한다.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가 살았던 마이엔펠트, 유럽의 최고 명봉 마터호른, 록그룹 퀸의 프레디 머큐리가 아꼈다는 몽트뢰, 그리고 호반도시 제네바와 수도 베른 등을 거쳐 스위스 최대 도시 취리히에서 마무리하는 여정이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명박 손자가 ‘솔로지옥’ 출연 소문…제작진 직접 답했다 “새 출발 합니다”…‘이혼’ 야구선수 황재균, 축하할 소식 전해졌다 송지효, 44세에 엄마 됐다…“아빠 역할도 내가” 선언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임성근, 음주운전 자숙 한 달 만에…놀라운 근황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신랑 한 명, 신부는 두 명” 이런 결혼식…“신랑 돈 없어서” 반토막났다 2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 충주시 “절차에 따라 처리” 3 최가온 金 생중계 패싱 논란…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4 이태원 마트 직원이 파키스탄 테러조직원? 붙잡힌 男, 법원은 ‘무죄’ 5 “충주맨으로 살아온 7년, 인생에서 가장 행복” 마지막 인사…“새로운 도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승기, 두 아이 아빠 된다…이다인 둘째 임신 5개월 ‘女선수 성폭행’ 의혹 男선수와 10년 넘게 열애… ‘피겨 金’ 佛커플에 일각 비판 왜? 왕관 쓴 로제, ‘공주님’ 그 자체…“세계 1위 미녀”의 미모 군인 아들 마중가던 母 사망 ‘음주 벤츠’ 20대男 감형… 징역 8년→6년 ‘69kg 감량’ 박수지, 운동 일상…“이렇게 유연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