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8일간 잊을 수 없는 드라이브…스위스 그랜드 투어 수정 2015-07-15 13:40 입력 2015-07-15 13:40 스위스 그랜드 투어. 스위스 관광청이 드라이브로 스위스의 속살을 엿볼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선정, 발표했다. 이른바 스위스 ‘그랜드 투어’다. 기간은 하루 5~6시간 운전해서 8일 걸리고, 거리는 1643㎞에 달한다.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가 살았던 마이엔펠트, 유럽의 최고 명봉 마터호른, 록그룹 퀸의 프레디 머큐리가 아꼈다는 몽트뢰, 그리고 호반도시 제네바와 수도 베른 등을 거쳐 스위스 최대 도시 취리히에서 마무리하는 여정이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2 “멋진 한국인” 바닥에 엎드려 日 관광객 울린 편의점 직원, 포상 받았다 3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4 “어제 익절한 사람이 승자”…‘삼전닉스’ 전날 수익 그대로 토해냈다 5 손흥민 부르더니 줄줄이 불참…‘축구협회 청문회’ 결국 연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서는 안돼…굉장히 중요한 사건” 김소영 “억울하고 손해배상 부담”…‘피습 자작극’ 정이한 검찰 송치 “이화여대 떠오른다” 외모만 신경 쓰는 한국?…‘소림축구’ 속편에 한국인들 뿔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