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태초의 불꽃 같네”

수정 2015-07-14 11:31
입력 2015-07-14 11:31


13일(현지시간) 멕시코 콜리마주의 산 안토니오 커뮤니티 부근의 ‘파이어 볼캐노(Volcano of Fire) 화산이 폭발, 수백명의 주민들이 마을을 떠나 대피한데다 공항이 폐쇄됐다. 파이어 볼캐노 화산 폭발은 금세기 안에 가장 큰 규모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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