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라질 비치 발리볼 선수들의 “승리 포옹” 수정 2015-07-14 11:17 입력 2015-07-14 11:17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고 있는 2015 팬 아메리칸 게임 비치 발리볼 예선경기에서 브라질 선수(Carolina Horta and Liliane Maestrini)들이 니카라구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자 기쁨의 포옹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 다 모였는데 손나은 불참… “연락 안해” 과거 발언 보니 ‘재력가 남편♥’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결국 처분… “너무 힘들다” 대체 무슨 일? 유명 개그맨, 결혼 15일 만 ‘불륜’ 들통…침대 셀카 유출 배우 김사랑, 시세 6억 아파트 1채 압류…“국세 체납” 의혹 1년 만에 45㎏↑…몸무게 136㎏ 中 의사 “환자들이 내 말 안 믿어” 많이 본 뉴스 1 30년 함께 산 사실혼 남편을… 잔혹 살해한 60대女 결국 징역 25년 중형 2 “너 딱 걸렸어”…분실한 신분증 이용 들킨 ‘미성년자’ 줄행랑 3 이란 “호르무즈 통행 체제 곧 발표…수수료 부과” 4 이재용, 사상 초유 파업 위기에 6년만 대국민 사과… “비바람 내가 맞겠다” 5 “천천세”…‘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고개 숙여 사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 다 모였는데 손나은 불참… “연락 안해” 과거 발언 보니 ‘재력가 남편♥’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결국 처분… “너무 힘들다” 대체 무슨 일? “비행기 뒤집히는 줄” 휘청인 그 순간…韓조종사 판단에 ‘극찬’ 쏟아졌다 (영상) “그냥 심심해서”…새총으로 쇠구슬 쏜 60대 아버지·20대 아들 입건 30년 함께 산 사실혼 남편을… 잔혹 살해한 60대女 결국 징역 25년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