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문세 “목양체질이라 돼지고기 못 먹어” 한국인 60~70%가?
수정 2015-07-13 23:05
입력 2015-07-13 23:05
냉장고를 부탁해 이문세
’냉장고를 부탁해’ 이문세가 목양체질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밤 방영된 JTBC ‘냉장고를부탁해’에서는 가수 이문세와 박정현의 냉장고를 활용해 8인의 셰프 군단이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문세는 냉장고를 소개하면서 자신을 목양체질이라고 말했다.
이문세는 “한국 사람 중 60~70%가 목양인이라고 한다. 이 음식을 만들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잘 맞는 음식일 것이다”라고 체질에 맞는 요리를 주문했다. 그는 “돼지고기 빼고 모든 고기가 잘 맞는다. 해산물은 별로”라고 덧붙였다.
목양체질은 팔체질의학의 8가지 체질 중 간이 강하고 폐가 약한 체질의 의미하며 사상체질로는 태음인으로 분류된다. 또한 목양체질의 사람에게는 육식이 이롭고 생선과는 상극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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