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US여자오픈 우승에서 “이런 아쉬운 리액션도 있었다”
수정 2015-07-13 15:11
입력 2015-07-13 15:11
2위 양희영(26)과는 1타차다. 그만큼 치열했다. 전인지는 이날 13번홀(파5)에서 버디를 시도했지만 실패, 파를 기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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