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US여자오픈 공동 3위 “후배들에게 우승 내줬기에...”
수정 2015-07-13 14:58
입력 2015-07-13 14:58
전인지(21)에게 우승, 양희영(26)에게 준우승을 내주고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마지막 라운드 18번홀에서는 버디를 잡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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