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US여자오픈 마지막라운드 18번홀에서 저렇게 신중했는데...
수정 2015-07-13 14:30
입력 2015-07-13 14:30
2위 양희영(26)과는 1타차다. 그만큼 치열했다. 전인지는 이날 18번홀(파4)에서 보기에 만족해야 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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