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할 점프력으로 먹이 낚아채는 거대 악어
수정 2015-07-13 10:43
입력 2015-07-13 10:43
영상 설명에 따르면 부르터스는 현재 70살이며, 여든 살까지 살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성장하기 전 상어로부터 오른쪽 다리를 잃었지만, 이 강에서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큰 악어로 자라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Epic Wildlife/ Youtube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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