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이겨낸 마을 ‘순창 고추장’ 직거래 판매

수정 2015-07-13 03:01
입력 2015-07-12 23:32
메르스 이겨낸 마을 ‘순창 고추장’ 직거래 판매 12일 서울 용산구 용문시장에서 메르스로 인해 마을 전체가 격리됐다가 해제된 전북 순창 지역의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한 순창고추장 직거래 판매 행사가 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2일 서울 용산구 용문시장에서 메르스로 인해 마을 전체가 격리됐다가 해제된 전북 순창 지역의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한 순창고추장 직거래 판매 행사가 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5-07-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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