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속초해수욕장...메르스 지나니...태풍...”

수정 2015-07-12 14:48
입력 2015-07-12 14:48
북상하는 태풍 찬홈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는 12일 동해안은 아직 태풍 영향에서 벗어나 있음에도 불구, 개장 이후 첫 휴일을 맞은 속초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이 거의 없어 썰렁하다. 동해상에는 13일 새벽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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