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썰렁한 속초해수욕장...메르스 지나니...태풍...” 수정 2015-07-12 14:48 입력 2015-07-12 14:48 북상하는 태풍 찬홈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는 12일 동해안은 아직 태풍 영향에서 벗어나 있음에도 불구, 개장 이후 첫 휴일을 맞은 속초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이 거의 없어 썰렁하다. 동해상에는 13일 새벽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됐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문원, 5월 결혼 발표 “걱정 잘 알아…저희는 더욱 단단해져” 日라멘집 ‘혼밥’하는 남성, 설마 이재용?… “기운 받고 갑니다” 난리난 이유는 비, 장애인 팬에 ‘183자 사과문’…대만인들 감동한 사연 “촬영 금지인데” 고현정, SNS에 ‘비매너 인증샷’ 논란 ‘차은우 단골 장어집’으로 200억 탈세? 현장조사 나선다…‘뉴진스 소송’ 로펌 뛰어드나 많이 본 뉴스 1 “‘한푼줍쇼’ 구걸해 번 돈으로 집 3채 샀다”…‘동정심 사업’ 논란 터진 인도 2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3 치과·버스정류장서 女 수백명 불법촬영한 치위생사…항소심서 ‘감형’ 왜 4 李대통령, 이해찬 별세에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 잃어” 5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 되는 건 공포”…신천지 정교유착 의혹 진술 추가 확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푼줍쇼’ 구걸해 번 돈으로 집 3채 샀다”…‘동정심 사업’ 논란 터진 인도 채은정, 가정사 고백 “父는 성형외과 의사…재혼 세 번”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 기다려…” 혼전순결 포기 고백 “탈모 생기니까 남편이 이혼하자네요” 30대女 ‘충격 사연’…결말은 “촬영 금지인데” 고현정, SNS에 ‘비매너 인증샷’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