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US여자오픈골프] 박희영, “벙커 벗어났지...” 수정 2015-07-10 18:58 입력 2015-07-10 18:58 박희영,17번홀 벙커샷 박희영은 9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컨트리클럽(파70·6353야드)에서 열린 US여자오픈 대회 1라운드 17번홀에서 벙커샷을 하고 있다. 박희영은 3오버파를 쳤으나 폭우 탓에 한홀을 남긴 채 경기를 마쳤다. 남은 경기는 10일 계속된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2 한국 야구, 日 사회인 야구팀에 충격패…‘경우의 수’ 복잡해졌다 3 “노무현 때와 비교해봐라”…박지원, 유시민 ‘검찰개혁 뇌피셜’에 일침 4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5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우베 주세요!” 한국인들 난리 났는데…필리핀 “안 팔아” 이유 있었다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